본문 바로가기


[카드뉴스] 몽골, 13년 만에 소득세법 대폭 개정

“다국적 기업 위한 법”vs“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법”

@IMG2@
@IMG3@
@IMG4@
@IMG5@
@IMG6@
@IMG7@
@IMG8@
@IMG9@
@IMG10@
@IMG11@
@IMG12@

[산업일보]
몽골이 기업 친화적인 조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3년 만에 법인소득세법을 대폭 개정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와 새로운 사회의 모습은 이를 뒷받침하는 법령의 개정도 함께 요구하기 마련이죠. 이처럼 몽골 경제도 빠른 속도로 발전을 이루기 시작하며 새로운 법 체제 마련을 촉구해 왔습니다.

특히 세법의 경우 13년 동안 개정이 없어 변화된 기업 환경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오기도 했는데요.

최근 핵심 산업인 광산 분야 외에 타 분야의 성장을 도모하며 외국인 투자를 적극 유치하려는 몽골 정부의 움직임에 힘입어 법인소득세법의 개정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분석입니다.

세법 개정안의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면, 체납 세금 납부기한을 현재 2개월에서 24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게 됐으며, 기업의 납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세 대상의 매출 규모도 확대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새로 개정된 소득세법을 대기업인 다국적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법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동시에 다국적 기업과 몽골이 더욱 효율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배경을 조성한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법인뿐만 아니라 개인의 소득세도 단일세율이 적용됨에 따라 납세자의 세금 부담을 낮추며 소비 활성화에까지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KOTRA의 Nandintsatsral Amarsanaa 몽골 울란바토르 무역관은 본 세법 개정안을 두고 “외국인 투자유치를 향해 나아가려는 몽골 정부의 노력”이라고 평가하며 “제조업 기반이 약한 몽골 경제의 특성을 감안하면 한국 기업의 수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내다봤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반영하며 더 큰 성과를 내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몽골과, 이로부터 또 다른 기회를 찾을 한국 기업 간의 새로운 협력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몽골, 13년 만에 소득세법 대폭 개정

[카드뉴스] 몽골, 13년 만에 소득세법 대폭 개정

[카드뉴스] 몽골, 13년 만에 소득세법 대폭 개정

[카드뉴스] 몽골, 13년 만에 소득세법 대폭 개정

[카드뉴스] 몽골, 13년 만에 소득세법 대폭 개정

[카드뉴스] 몽골, 13년 만에 소득세법 대폭 개정

[카드뉴스] 몽골, 13년 만에 소득세법 대폭 개정

[카드뉴스] 몽골, 13년 만에 소득세법 대폭 개정

[카드뉴스] 몽골, 13년 만에 소득세법 대폭 개정

[카드뉴스] 몽골, 13년 만에 소득세법 대폭 개정

[카드뉴스] 몽골, 13년 만에 소득세법 대폭 개정


[산업일보]
몽골이 기업 친화적인 조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3년 만에 법인소득세법을 대폭 개정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와 새로운 사회의 모습은 이를 뒷받침하는 법령의 개정도 함께 요구하기 마련이죠. 이처럼 몽골 경제도 빠른 속도로 발전을 이루기 시작하며 새로운 법 체제 마련을 촉구해 왔습니다.

특히 세법의 경우 13년 동안 개정이 없어 변화된 기업 환경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오기도 했는데요.

최근 핵심 산업인 광산 분야 외에 타 분야의 성장을 도모하며 외국인 투자를 적극 유치하려는 몽골 정부의 움직임에 힘입어 법인소득세법의 개정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분석입니다.

세법 개정안의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면, 체납 세금 납부기한을 현재 2개월에서 24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게 됐으며, 기업의 납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세 대상의 매출 규모도 확대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새로 개정된 소득세법을 대기업인 다국적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법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동시에 다국적 기업과 몽골이 더욱 효율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배경을 조성한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법인뿐만 아니라 개인의 소득세도 단일세율이 적용됨에 따라 납세자의 세금 부담을 낮추며 소비 활성화에까지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KOTRA의 Nandintsatsral Amarsanaa 몽골 울란바토르 무역관은 본 세법 개정안을 두고 “외국인 투자유치를 향해 나아가려는 몽골 정부의 노력”이라고 평가하며 “제조업 기반이 약한 몽골 경제의 특성을 감안하면 한국 기업의 수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내다봤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반영하며 더 큰 성과를 내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몽골과, 이로부터 또 다른 기회를 찾을 한국 기업 간의 새로운 협력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0 / 1000

추천제품

1/7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 발행일자 : 2007년 7월 2일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