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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미중 무역분쟁 다소 완화되며 1,210원대 초반 등락 예상

[산업일보]
7일 원달러 환율은 위험 기피심리에 따라 1,210원대 초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 약세를 무역갈등 대응수단으로 이용할 의도가 없다고 성명을 발표한데 이어, 백악관이 커들로 위원장을 통해 중국과의 협상의지를 드러냄에 따라 환율은 하락압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국내 경제 지표의 불안한 흐름과 미중 간 갈등 완화가 일시적인 것에 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환율의 하락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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