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윙배너

원·달러 환율, 글로벌 달러화 강세와 국내 경기에 대한 우려로 1,180원대 중심 등락 예상

[산업일보]
16일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화 강세와 국내 경기에 대한 우려로 상승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지표의 독보적인 호조로 달러화 약세가 제한되고 있고,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와 ECB 등 다른 주요국의 통화 완화 정책 기대를 반영하며 원달러 환율은 상승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일본 경제 제재 이슈는 원달러 환율에 상방압력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증시 외인 순매수 영향과 이월네고를 비롯한 상단에서 대기 중인 물량으로 상승폭은 제한되고, 금통위를 앞둔 관망심리에 1,180원대 중심으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 발행일자 : 2007년 7월 2일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