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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보는 산업말] 제조현장의 쌍둥이, ‘디지털 트윈’을 아시나요?

최첨단 기술로 제조현장 모습 바꿀 것으로 기대

[산업일보]


[바로보는 산업말] 제조현장의 쌍둥이, ‘디지털 트윈’을 아시나요?


산업현장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귀에 설고 어려운 말. 영상으로 쉽고도 친숙하게 풀어보는 <바로보는 산업말>.

이번 시간에는 최근 제조현장의 디지털화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사용 영역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디지털 트윈’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바로보는 산업말>을 통해 더욱 손쉽게 산업계에서 사용되는 언어들을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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