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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비산업 디지털 전환·스마트화 넘어선 ‘지능화’ 제시

‘기계장비 디지털 제조혁신 컨퍼런스‘ 제조업 르네상스 실현 논의

기계장비산업 디지털 전환·스마트화 넘어선 ‘지능화’ 제시


[산업일보]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해 제조업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런 움직임은 각종 전시회와 포럼, 컨퍼런스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제조업 르네상스’ 실현을 위해 ‘기계장비산업 디지털 제조혁신 컨퍼런스 2019’ 이하 컨퍼런스가 28일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 기계장비 산‧학‧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기계장비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능화, 미래 시장 선점 등 기계장비산업의 디지털 제조혁신 실행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기계장비산업 미래 50년, 자동화를 넘어서 지능화로’라는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서 (주)두산 이현순 부회장이 ‘기계장비와 ICT 융합'을 내용으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기계장비산업의 현황 및 문제점 진단 ▲기계장비-ICT 기술 융합 트렌드 제시 ▲최신 기계장비의 현장 적용 사례 공유 ▲생산성 향상 ▲경쟁력 제고 방안 등을 제시하는 강연이 이어졌다.

이날 유정열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은 “우리나라 수출 2위 산업인 기계장비산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기계장비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스마트 기계장비 기술 개발 사업 추진, 석박사급 설계 전문 인력‧현장 기술인력 양성 등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과 전략에 발맞춰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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