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엔화 환율, 1,070원 대로 급락…달러-엔화 환율은 금리인하 기대감 억제 기류에 107엔 후반대로 상승

[산업일보]
전날 장 중 한때 하락세가 진정되는 기미를 보였던 원-엔화 환율이 다시 낙폭을 키우면서 1,070원 대로 하락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누그러지면서 107엔 후반대를 나타냈다.

오후 12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0.41원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3.66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오랜만에 상승세를 그렸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79엔을 나타내면서 주요국 환율 중 유일하게 상승했다. 이러한 상승은 최근까지 이어졌던 미국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다소 낮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추천제품

1/7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 발행일자 : 2007년 7월 2일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