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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77원 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인하 기대 속에 107.3엔대에서 제자리 걸음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1,077원 대까지 물러났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7월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107.3엔 초반대에서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7.61원을 기록하면서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0.89원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34엔을 기록하면서 0.02% 상승하는데 그쳤다. 외환시장에서 미국의 7월 금리인하에 대한 전망이 제기되고는 있으나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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