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달러 환율, 미중 관련 소식과 위안환율 주목하며 1,150원대 하락 시도 전망

[산업일보]
24일 원달러 환율은 미중 관련 소식과 위안환율에 주목하며 1,150원대 하락시도가 전망된다.

달러화는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우려 가중과 비둘기파적 FOMC 여파로 금리 인하 기대가 이어지며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글로벌 달러 약세와 월말 네고물량 출회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단시간에 낙폭이 컸다는 레벨 부담과 미중 무역협상 관망심리로 제한적 범위에서 약세가 전망된다.

또한, 역외 위안화가 미국의 블랙리스트 지정으로 소폭 상승흐름을 보여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 발행일자 : 2007년 7월 2일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