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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FOMC 대기 속 1,180원 중반 레인지 장세 예상

[산업일보]
18일 환율은 FOMC 대기 속 1,180원대 중반 레인지 장세가 예상된다.

이번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 대기에 환율은 적극적 포지션 플레이는 제한되며 변동성이 제한된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많지 않은 거래량과 수급에 따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위안화 환율이 지지력을 보이고 있고, 다음 주 예정된 G20 정상회의,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 이어지고 있는 만큼 리스크오프에 하방 경직성은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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