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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 쫓아 1,170원 중반대 제한적인 하락 시도 전망

[산업일보]
7일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을 쫓아 1,170원 중반대에서 제한적인 하락시도가 예상된다.

미국 금리인하 기대와 멕시코 관세 부과 연기 가능성 등에 미국 증시가 상승하고 위험선호 분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유럽중앙은행(ECB)의 마리오 드라기 총재가 ‘필요하다면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고 시사하며 달러화는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미중 긴장 지속과 하단에서 대기하고 있는 수입업체 결제물량이 하방 경직성을 제공해 원달러 환율은 1,170원 중반대에서 제한적인 하락시도가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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