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엔화 환율, 1,092원 대 기록하면서 안정세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호주·인도로 확산되는 관세전쟁 흐름에 107엔 대로 급락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92원 중반대를 나타내면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이 중국 뿐 아니라 인도와 호주 등으로 관세전쟁의 전선을 넓히면서 107엔 대로 하락했다.

오후 12시 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2.57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금일 오전 장 개장 시점에 비해 0.75원 상승한 것으로, 원-엔화 환율은 오전 장 한때 1,093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0.3% 하락한 107.97엔에 거래되면서 108엔 대도 허무하게 내주고 말았다. 이는 미국이 관세의 무기화를 중국, 멕시코를 넘어 호주와 인도로 확산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 발행일자 : 2007년 7월 2일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