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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1,090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연준의 '금리인하 가능' 발언에 109.5엔 대 넘어

[산업일보]
전날 1,080원 대로 하락했던 달러-엔화 환율이 다시 상승세를 회복하면서 1,090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연준의 비둘기적 발언으로 인해 상승세로 돌아서 109.5엔 대를 나타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0.3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4.42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곡선을 그렸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57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연준에서 ‘금리인하 검토도 가능하다’라는 입장을 드러냈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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