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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4일] 미국 PMI지수 추락, 금리 인하 가능성(LME Daily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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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4일] 미국 PMI지수 추락, 금리 인하 가능성(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전일 급락했던 글로벌 증시 및 국제 유가가 반등에 나서며 비철 금속 시장도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했다. 월요일 메모리얼 데이 휴일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숏커버링에 나선 것이 상승의 주된 이유로 풀이된다.

런던장 초반에 니켈은 10분만에 $500이나 급등하며 약 2주래 최고 수준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트레이더들은 중국계 투자자들이 대규모 숏커버링에 나선 점이 가격 급등을 야기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Saxo Bank의 원자재 전략가 Ole Hansen은 상승을 과대 해석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글로벌 신용평가사 Fitch는 올해 니켈 평균 가격 전망치를 종전 $14,500에서 #13,250으로 하향 조정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무역 분쟁으로 중국의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우려되기 떄문이라고 덧붙였다. 전일 미국의 제조업 PMI지수가 약 10년래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며 미국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시장은 해석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무역 전쟁의 여파로 아시아 국가들이 고통받아왔지만 미국의 지표도 악화되며 연준이 올 10월까지 1차례, 내년 1월까지 1차례 금리 인하에 나설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이번주 30일 미국 GDP, 31일 중국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결과에 따라 시장이 출렁일 가능성이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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