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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세 회복하면서 1,081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전쟁 우려에 110.2엔 초반대 기록

[산업일보]
전날까지 하락세를 이어갔던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로 다시 돌아서면서 1,081원 대에 안착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 확산으로 인해 110.2엔 대로 다시 내려앉았다.

오후 12시 1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1.86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4.69원 상승한 것으로 장 개장 시점에는 1,080원 대 이하로 하락하기도 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다시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22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 마감 시점에 비해 0.12엔 하락한 금액으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커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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