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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위안 환율과 당국 움직임 주목하며 1,190원 부근 등락 예상

[산업일보]
23일 환율은 위안 환율과 당국 움직임에 주목하며 1,190원 부근 등락이 예상된다.

인민은행의 위안화 약세 원천차단에 이어 당국의 1,200원 방어를 위한 개입 경계감에 롱심리는 주춤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실종 상태였던 수출 네고 물량 출회 시 원달러 환율 하락 폭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

최근 1,195원 위에서는 강하게 누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만큼 1,195원대를 상단으로 한 레인지 움직임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미국이 중국 IT업체에 대해 추가 블랙리스트 지정을 하겠다고 밝히는 등 미중 무역분쟁이 여전히 교착상태인 점은 원달러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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