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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위안화 환율 움직임 주목하며 1,180원 등락 전망

[산업일보]
16일 환율은 위안화 환율 움직임에 주목하며 1,180원대 등락이 전망된다.

미국 정부가 수입 자동차 관세 부과 결정을 최장 6개월 연기한다고 발표하자 뉴욕증시가 반등하며 위험 선호 심리가 살아났고, 6.9위안을 넘던 달러위안 환율은 6.8위안대까지 밀렸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1,180원대 초반까지 밀릴 가능성이 높다. 다만, 전일 발표된 중국의 주요 지표 부진에 위안화의 추가 약세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고 저점 인식 매수세에 하방 경직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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