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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텍(BUTECH) 2019] GF 머시닝 솔루션즈 “모든 단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목표”

아시아 및 유럽에 역량 개발 센터 설립…업종별 특성에 따라 솔루션 제공

[부텍(BUTECH) 2019] GF 머시닝 솔루션즈 “모든 단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목표”

[산업일보]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서 제조업의 기본이 되는 금형가공, 정밀 부품 제조 분야에도 다양한 자동화 관련 솔루션이 개발되고 있다. 이에 보다 스마트한 공장 현장을 만들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한 때다.

오는 5월 22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san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2019, 이하 BUTECH 2019)’에 참가하는 GF 머시닝 솔루션즈는 1861년 설립돼 공구, 금형, 정밀 부품 업계에 기계, 자동화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두고 있다.

GF 머시닝 솔루션즈는 와이어 EDM, 다이싱킹 EDM, 밀링, 레이저, 자동화 기술부터, 자동차, 우주 및 항공, 의료기기, 전자제품 등에 적용가능한 고속 가공기, 정밀 방전기, 레이저 가공기, 3D 프린팅 솔루션, 자동화 로봇시스템, 3R 툴링 등 다양한 장비들을 제조한다.

작은 금형 가공부터 글로벌 기업까지 고객의 요청에 부합하도록 노력하고 있는 GF 머시닝 솔루션즈는 본사가 있는 스위스뿐만 아니라 한국, 독일, 폴란드, 중국, 싱가폴, 일본에 역량 개발 센터를 두고 EDM, 밀링, 레이저에 대한 새로운 기술을 트레이닝하고 시연하며 업종별 특성에 따라 가공 솔루션을 이해하기 쉽게 제공한다.

이번 BUTECH 2019에서 GF 머시닝 솔루션즈는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전체 취급 아이템들을 데모 샘플과 동영상, 브로슈어 등을 통해 국내에 소개할 예정이다.

GF 머시닝 솔루션즈의 관계자는 “금형 가공 및 초정밀 제조업체에 통합 가공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해 2020년까지 모든 단계에서 세계 정밀 기계 산업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회사의 운영 방침을 전했다.

이어 “현재 많은 금형 업체들이 인건비 상승 및 근로 시간 단축 등으로 인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서 “자동화 시스템 솔루션과 장비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rConnect 디지털 서비스로 인더스트리 4.0의 명쾌한 비전을 지속적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미래의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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