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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오름세로 돌아서면서 1,042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111.6엔 후반대 기록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랜만에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1,042원 대까지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달러-엔화 환율도 미국 경제지표 호조로 인해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111.6엔 후반대까지 올랐다.

오전 11시 4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2.16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오전 장 개장 시점에 비해 3.54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곡선을 그렸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68엔으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9% 상승했는데 이는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가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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