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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텍(BUTECH) 2019] 솔리드이엔지, 제조업의 ‘요람에서 무덤까지’ 지원한다

시뮬레이션·데이터 저장장치인 CST·IBM Spectrum NAS 선보여

[부텍(BUTECH) 2019] 솔리드이엔지, 제조업의 ‘요람에서 무덤까지’ 지원한다


[산업일보]
제조현장의 자동화와 디지털화가 급물살을 타면서 이를 실현시켜줄 솔루션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그러나, 해당 분야의 역사 자체가 길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를 믿고 맡길만한 업체를 찾는 기업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이하 BUTECH 2019)’에 참가하는 솔리드이엔지는 제품의 설계 및 시뮬레이션 등에 필요한 최적의 CAx솔루션과 제품 개발 정보 및 생산 원류 정보 관리 등에 요구되는 PLM 솔루션을 기반으로 기업의 궁극적인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까지 함께 제공하는 ‘제조업의 요람에서 무덤까지’ 지원하는 Total ICT 기업이다.

2003년에 설립된 솔리드이엔지는 설립 8년 만에 600억 매출의 탑을 수상하고, 주력 사업분야인 PLM 사업부문에서는 2016년 상반기 다쏘시스템 중견시장 매출 국내 1위, 세계 4위의 실적을 올린 바 있다. SI 솔루션사업부문에서는 기상수치예보용 슈퍼컴퓨터와 항공산업의 운항정보시스템 등 대형 시스템뿐 아니라, 지자체 사업 분야까지 대규모 입찰을 연이어 수주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솔리드이엔지가 이토록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배경에는 엔지니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의 70%를 상회하는 우수한 인력 구조가 자리잡고 있다. 또한, 사내 보유 중인 기술과 축적된 경험의 전문성은 기술신용인증 최고등급인 T3 인증 획득으로 증명돼 있다.

이번 BUTECH 2019에서 솔리드이엔지는 시뮬레이션과 데이터 저장장치인 CST와 IBM Spectrum NAS를 선보인다.

CST(Computer Simulation Technology) STUIDO SUITE는 Full 3D 전자기장 해석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전자기장 뿐 아니라 Particle 및 multi-Physic 등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또한 하나의 GUI에서 구동, 쉽고 빠른 모델링을 가능하게 하는 System Assembly and Modeling 기법을 적용해 통합 시스템 환경에서의 Full 3D 전자기장 해석을 지원한다.

최근 휴대폰, 자동차, 항공우주, 국방, 컴퓨터, 네트워크기기, 반도체, MRI등의 의료기기 및 Touch screen sensor 등 소비가전에서부터 전문화된 정보 기기까지 수많은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최근 비정형 데이터의 증가로 인해 주목받고 있는 IBM® Spectrum™ NAS (Network-Attached Storage)는 별도의 저장장치 없이도 네트워크에 구축, 어디서든지 서버에 접속해 데이터를 옮길 수 있으며, 신속한 설치(30분 이내), 서비스의 중단없는 확장성과 강력하고 직관적인 UI를 통한 전체 스토리지 클러스터 모니터링과 관리를 지원해준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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