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윙배너

원-엔화 환율, 1,040원 대 눈앞에 두고 다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 111.6엔 대로 뒷걸음질

[산업일보]
전날 오후 장 한때 1,040원 대까지 상승했던 원-엔화 환율이 이를 유지하지 못하고 1,037원 대로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도 글로벌 경기의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111.6엔 대로 내려섰다.

오전 1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7.4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2.4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내림세를 이어갔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63엔을 기록하면서 전날보다 0.5% 하락했다. 이러한 하락은 전세계적으로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7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

제호 : 산업일보

(08217) 서울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구로동, 중앙유통단지) | 대표전화 : 1588-0914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 2007년 1월29일 | 발행일 : 2007년 7월 2일 |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로고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2007 DAARA. All Right Reserved.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