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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세 유지하면서 1,033원 대 안착…달러-엔화 환율은 달러 강세 속에 112.2엔 후반까지 상승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최근 이어지고 있는 상승세를 잘 유지하면서 1,033원 대에 여유있게 안착했다. 달러-엔화 환율도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112.2엔 후반대에 올라서면서 113엔 대를 눈 앞에 두게 됐다.

오전 11시 1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3.89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4.97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28엔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승은 유로화나 위안화의 약세가 발생하면서 상대적으로 달러 강세가 심화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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