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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스(KOFAS) 2019] (주)디에이치자동화, LM가이드·볼스크류 내세워 자동화 설비 시장 ‘공략’

“LM가이드, 윤활제 저장고 탑재 통해 수리비용 절감 가능”

[코파스(KOFAS) 2019] (주)디에이치자동화, LM가이드·볼스크류 내세워 자동화 설비 시장 ‘공략’
디에이치자동화 문찬근 대표


[산업일보]
최저임금 상승 및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이 이어지자, 대안 중 하나로 공장 자동화가 떠오르고 있다.

오는 5월 14일부터 4일 간 창원 CECO에서 열리는 ‘제15회 디지털메뉴팩처링페어 코파스 2019(the 15th Digital Manufacturing Fair KOFAS Changwon 2019)’에 참가 예정인 (주)디에이치자동화는 공장 자동화 설비 및 산업기계 부품을 취급하고 있다.

디에이치자동화 문찬근 대표는 “기존 동해베어링에서 2012년 디에이치자동화로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자사는 LM가이드, 볼스크류, 크로스롤러베어링 등 자동화 설비에 필요한 다양한 품목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의 요구에 빠른 대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전시회 기간 동안 INA사의 LM가이드와 KORTA사의 볼스크류를 주력으로 내세워 전시할 예정이다.

문찬근 대표는 “LM가이드는 로울러베어링, 볼베어링타입의 시스템으로 높은 강성 및 하중전달 능력을 구비하고 있다”며 “특히, 윤활제 저장고를 탑재하고 있어 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표는 “볼스크류의 경우 확실한 품질보증정책을 갖고 있으며, 국제표준에 의해 인증을 받았다”며 “이 제품은 ▲레이저 간섭계의 통과 정확도 ▲예압토크 ▲스핀들 너트 조립체의 강성 ▲정확한 치수 공차 등의 장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밖에도 지름 4mm, 피치 1mm, 직경 140mm의 소형 스크류에서부터 대형 스크류까지 다양한 종류의 스크류를 보유하고 있다”며 “하중을 지지하는 접점 수가 많다는 강점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항상 고객과 소통하며 함께 나아가는 디에이치자동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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