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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15원 대로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 절상에도 112엔 초반에서 제자리 걸음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전날의 하락세에서 다소나마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1,015원 대로 올라섰다. 달러-엔화 환율은 달러 대비 위안화가 가치절상을 보였으나 큰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미세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112에 초반대에 머물렀다.

오전 10시 4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5.2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3.45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112엔 초반대에서 박스권을 형성하는 형국이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09엔으로 0.08% 상승하는데 그쳤다.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위안화가 가치절상을 보였으나 달러-엔화 환율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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