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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엑스포] 국내외 스마트공장의 현재와 미래 제시한다

3월 27일부터 사흘간 490개 관련업체 참가한 가운데 코엑스에서 개최

[스마트공장엑스포] 국내외 스마트공장의 현재와 미래 제시한다


[산업일보]
국가를 막론하고 제조업이 있는 곳에서는 어디서나 ‘스마트공장’이 화두가 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에 대한 명확한 성공케이스는 일부 선진국을 제외하면 전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힐 정도로 드물다.

이에 스마트공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 자리에서 가늠해볼 수 있는 스마트공장 및 자동제어 전문 전시회인 ‘스마트공장엑스포’가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Digital Transformation in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 아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기존의 모션컨트롤, PLC 등의 품목과 더불어 산업용 IoT, 스마트센서,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등의 아이템들도 출품되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관련 기업이 490개사 1천75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특히 올해 전시회에서는 실제 작동하는 5G 통신기술과 스마트공장이 결합된 모델 공장이 전시되며, 빅데이터가 활용된 스마트 물류 로봇이 전시된다. 또한 현대중공업에서는 로봇을 만드는 스마트로봇과 5G 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며, 인간과 동시에 작업이 가능한 협업로봇을 한화테크윈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글로벌 기업인 지멘스와 로크웰에서는 IoT, Big Data를 활용한 스마트공장 원천기술들이 부스로 참가해 기술력을 뽐낸다.

한편 동시 개최되는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는 800여 명이 참가하는 스마트공장 전문 컨퍼런스로 현대로보틱스, 두산, 삼성디스플레이, 지멘스, 포스코ICT, 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ABB 등 국내외 주요 기업의 스마트공장 비전을 공유하고 제조업의 미래 전략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자리이다.

이 외에도 스마트공장보급 유공자 포상식과 스마트 공장 및 자동제어 컨퍼런스 등 총 37개 부대행사가 동시 개최돼 국내 제조업 기술을 선도하는 기술과 관련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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