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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AS 2019] (주)대도에스알디, KOFAS 2019에서 산업계 디지털화 함께 조망한다

주요 출품작으로 ‘산업용 고속 자동문’과 ‘웰딩 스크린’ 선보여

[KOFAS 2019] (주)대도에스알디, KOFAS 2019에서 산업계 디지털화 함께 조망한다

[산업일보]
‘4차 산업혁명’이란 더 이상 새로운 단어가 아니다. 이미 다방면에서 한계를 맞이한 세계 제조업계는 생산·제조 현장에서의 4차 산업혁명의 일환으로 자동화 도입에 앞장서왔으며, 이제는 자동화를 넘어 자율화 지능화를 향해 한 발자국 더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에 기계 산업의 스마트 혁신을 조망한다는 목표 아래 한국 기계 산업의 메카 경상남도 창원시와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15회 2019 디지털매뉴팩처링 코파스 창원(이하 KOFAS 2019)을 개최한다.

산업용 고속 자동문과 웰딩 스크린 생산업체 (주)대도에스알디도 KOFAS 2019에 참가해 산업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향한 발걸음을 함께한다.

2010년에 설립돼 약 10년간 꾸준히 성장해 온 (주)대도에스알디는 산업용 고속 자동문의 설계부터 생산, 조립, A/S, 유지 보수에 이르는 체계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OFAS 2019] (주)대도에스알디, KOFAS 2019에서 산업계 디지털화 함께 조망한다

(주)대도에스알디의 김경규 대표는 KOFAS 2019에서 선보일 자사의 주력 제품으로 SF와 SR 타입의 산업용 고속 자동문과 웰딩 스크린을 꼽았다.

김 대표는 “SF 타입은 대형 문이나 바람에 노출된 지역에 이상적인 문이며, SR 타입의 경우 샤프트에 감는 방식으로 속도가 빠르고, 알루미늄 프로파일로 커튼을 연결해 시트 교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용접 차단막인 웰딩 스크린은 용접 시 발생하는 자외선을 100% 흡수한다”라고 언급한 그는 “또한 용접 불꽃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방염성, 난연성 재질을 사용했다. 알루미늄 가공으로 생산되는 프레임은 용도에 따라 고정식과 이동식으로 나눠 제작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상남도 창원시 주최,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KOFAS 2019는 전 세계 17개국의 약 190개 기업이 470개 부스의 규모로 9천375㎡ 규모의 전시장을 메우며 세계 제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화를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

최수린 기자 sr.choi@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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