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마트공장 확산, 지원금 더 푼다

스마트공장 확산, 지원금 더 푼다

[산업일보]
오는 2022년까지 3만개 스마트공장 보급을 위한 첫 단계로 올해 민·관이 함께 4천 개의 스마트공장을 보급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에 총 3천428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1천330억 원 대비 2.6배 늘어난 금액이다. 중기부는 ‘2019년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공고하며 이같이 밝혔다.

중기부는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 ▲스마트 마이스터 ▲스마트화 역량강화 ▲스마트화 수준확인 등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에 공고한 2019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은 지난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끌기 위해 발표한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을 구체화한 것이다.

스마트공장은 제조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지능형 공장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제조혁신의 필수 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한편,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의 경우 생산성 30.0%↑, 불량률 43.5%↓, 원가 15.9%↓, 납기 15.5%↓ 등이 향상되고 산업재해도 22% 감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 당 고용도 평균 2.2명 증가하는 등 청년이 좋아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글로벌 경쟁에 참여하려면 불량률 감소를 통한 경쟁력 향상이 필수요소인데 스마트공장이 이에 대한 해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지난해까지 정부와 민간이 힘을 모아 7천903개 스마트공장이 구축됐다.

0 / 1000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