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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 이어가면서 1,01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글로벌 위험요소 완화로 110엔 중반대 기록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15원 대까지 떨어지면서 지속적인 하락세가 좀처럼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글로벌 위험요소가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110엔 중반대를 기록했다.

오전 11시 4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5.41원을 기록하면서 개장 시점에 비해 3.74원 하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다소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46엔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글로벌 경제의 위험요소 해소가 뚜렷해지면서 안전자산인 엔화 매수세가 약화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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