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엔화 환율, 하락세 키우면서 1,02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마찰 완화 움직임에 109엔 초반 나타내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낙폭을 키우면서 1,025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달러-엔화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을 둘러싼 긴장감이 다소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109.1엔으로 소폭 올라섰다.

오후 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5.2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오늘 장 개장 시점에 비해 8.43원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이나마 오름세를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11엔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 정부가 중국 수입품에 대한 제재관세의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가 현지에서 나왔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추천제품

1/7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 발행일자 : 2007년 7월 2일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