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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CON JAPAN 2019] 현재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NEPCON JAPAN 2019] 현재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산업일보]
16일부터 18일까지 일정으로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고 있는 'NEPCON JAPAN 2019'를 찾는 방문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시 개막 2일차인 16일에는 전시회 입구에 설치된 전광판 숫자가 계속 바뀌고 있다. 2019년 전시회가 막을 내리기 전인데도 차기 전시회 부스 예약하려는 참가기업들이 많기 때문이다.

NEPCON JAPAN 2020의 현황이 담긴 전광판에는 이미 전시장 부스 약 80% 가량이 계약 완료됐다. 전시관계자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직접 숫자를 바꾸는 모습도 볼거리 중 하나다. 디지털시대의 아날로그로 회귀한 느낌이다.

[NEPCON JAPAN 2019] 현재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행사주관사인 Reed Exhibition 전시마케팅팀의 이유주 담당자는 "전년도 NEPCON JAPAN 2018 당시에도 현재 개최되고 있는 2019년 부스예약이 현장에서 완판됐다고 말했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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