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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국내 기업, 미국 현지에서 기술력 과시

한국, 역대 최대 규모 한국관 구성 참가

[CES 2019] 국내 기업, 미국 현지에서 기술력 과시

[산업일보]
현지시간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9(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 한국관이 구성, 총 168개사가 이 곳에서 첨단 미래기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CES 2019] 국내 기업, 미국 현지에서 기술력 과시

특히 올해는 창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총 36개사로 구성된 스타트업관을 구성함으로서 국내 창업기업의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함께 뽐낼 계획이어서 높은 수출 상담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CES 2019] 국내 기업, 미국 현지에서 기술력 과시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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