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월7일] 달러약세, 중국 지준율 인하(LME Daily Report)

[1월7일] 달러약세, 중국 지준율 인하(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7일 비철금속은 베이징에서 시작한 차관급 무역협상 결과에 앞두고 박스권 움직임을 나타냈다.

제롬 파월 미 연준의장은 미국 금리인상 속도는 더딜것이라는 발언으로 달러는 약세를 보였고, 중국은 경기부양을 위해 지준율을 인하했다. 따라서 결과를 기다리면서 금일 비철금속은 전반적으로 하락은 제한적이었다.

무역협상의 결과가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현재 미국과 중국은 분쟁의 해결을 원하고 있다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원하는 바가 다르기에 그 격차를 얼마나 좁히는냐가 관건으로 보인다.

미국은 중국의 수입확대를 통한 무역 불균형 해소와 외국 기업에 대한 기술이전 강요와 지적재산권 침해 등 불공정한 관행 철폐를 요구하고 있고, 중국은 미국산 농산물 수입 재개를 통한 대미 보복 완화를 강조하고 지적 재산권 법원을 설치하는 등 약속 이행을 위해 노력중이다라는 것을 강조해 합의를 원하고 있다.

모두가 분쟁 종료를 원하고 있지만 만일 협상에 실패한다면 최근 저점 $5,700선 하향 돌파를 배제할 수 없다. 투자자들 역시 아직은 매수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무역협상의 완만한 합의가 도출된다면 달러약세 및 중국의 강한 경기부양 의지를 발판으로 2018년 하반기이후 하락폭이 컸던 만큼 반등세는 강할 것으로 기대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산소통 트위터 산소통 facebook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 [카드뉴스] 국내 수출 책임졌던 IT산업, 반도체 부진에 ‘휘청’

동영상뉴스 전체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