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엔화 환율, 992원 초반대로 소폭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화웨이 창업자 딸 체포로 인해 112엔 대로 내려앉아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992원 초반대로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요청으로 화웨이 CFO를 맡고 있는 창업자의 딸이 캐나다에서 체포됨에 따라 112엔 대로 급락했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2.37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오늘 장 개장시점에 비해 1.82원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뒷걸음질 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6엔 대로 하락했다. 이는 화웨이 창업주의 딸이 체포됨에 따라 미중 관계가 악화되면서 안전통화인 엔화의 가치가 상승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산소통 트위터 산소통 facebook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