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달러 환율, 위안화와 증시 주목하며 1,120원 부근 등락 예상

[산업일보]
9일 환율은 위안화와 증시에 주목하며 1,120원 부근에서 등락이 예상된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지속적인 금리 인상 기조를 재차 확인 하며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으나, 이미 시장이 예상한 수준으로 의미 있는 수준은 아니었다.

미국 중간선거와 FOMC 등 큰 이벤트 소진됐고 주말을 앞두고 거래 자체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1,110원 후반에서 1,120원 초중반에 레인지 장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달러위안 환율 및 국내 주식시장의 수급에 영향을 받고 있어 이에 따른 움직임 예의주시 할 필요가 있다.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산소통 트위터 산소통 facebook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 [카드뉴스] 중소기업의 북한경제특구진출, 여기는 어떤가요?

동영상뉴스 전체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