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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미국 중간선거 결과 앞두고 1,120원 부근 등락 예상

[산업일보]
7일 환율은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앞두고 1,120원 부근에서 등락이 예상된다.

역외 시장에서 달러화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앞두고 좁은 레인지 내에서 등락하다 소폭 하락했으며, 관망세 속에서도 뉴욕 증시 상승, 아시아 통화가 강세를 보였다.

7일 역시 위안화와 증시에 따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오늘 오후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앞두고 관망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 개표 결과에 따라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의 예상대로 상원에서 공화당, 하원에서 민주당이 이길 시 시장에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8일 FOMC 회의를 앞두고 있는 만큼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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