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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미 중간선거 대기 속 1,120원 부근 등락 예상

[산업일보]
6일 원달러 환율은 미 중간선거 및 미 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빅이벤트를 앞두고 시장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포지션 플레이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급에 따른 변동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시진핑 연설 재료 등 미중 무역 갈등 해소 기대에 리스크온은 여전히 살아있어 하락 우위 흐름을 보이겠으나, 수급상으로는 원달러 저점 인식에 결제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달러위안 환율이 6.9위안 회복한 점에 원달러 환율은 제한적인 하락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장 중에는 호주 RBA 통화정책회의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어 호주 달러 변동성 확대 여부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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