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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 한스레이저, “까다로운 인증절차 거쳐 제품 생산”

제품 품질 향상 위해 R&D연구 활발

[금속산업대전 2018] 한스레이저, “까다로운 인증절차 거쳐 제품 생산”


[산업일보]
레이저 광선은 단일 파장의 빛을 내보내는 단색성, 높은 간섭성·직진성의 특징을 가진 빛으로 레이저프린터, 광통신, 의료용 레이저, 레이저가공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레이저가 활용되고 있다.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하는 한스레이저는 1996년 설립됐으며, 중국 심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전세계 30여 국가에 지사 및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원수 1만2천여 명, 연구인원 3천여 명에 달한다.

한스레이저는 레이저마킹기, 커팅기, 용접기를 비롯해 자동화로봇, 비전시스템 솔루션 등의 레이저어플리케이션을 제조·생산하고 있다. 한국지사는 2003년에 설립돼 서울, 수원, 구미 영업소 및 연구실에서 영업 및 A/S 관리를 하고 있다.

한스레이저는 레이저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300여 개 이상의 특허와 수십 개의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다. 관계자의 따르면 한스레이저의 모든 제품은 ISO9001와 ISO14001의 심의검사 후에 출시되며, 각 제품 시리즈는 유럽CE인증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금속산업대전 2018에서 한스레이저가 선보일 제품은 레이저커팅기2KW_2Pallet로, 전동초점 기능이 있으며, 2개의 작업대로 연속 작업이 가능해 금속박판 고속커팅에 최적화된 모델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외의 주력 제품은 레이저클리너와 레이저마킹기가 있다. 레이저클리너는 미세플라즈마 충격파 및 열과 압력을 발생시켜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레이저 장비다. 레이저마킹기는 금속 및 비금속 자재표면에 로고, 시리얼 넘버, 바코드 등을 마킹할 수 있으며, 자동화 연계도 가능하다.

한스레이저 관계자는 “국내 및 해외 유수 대기업들과 지속적인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며 “한스레이저는 제품의 판매부터 A/S관리까지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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