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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 “우리는 글로벌 혁신 기업”

레노버 요가북 C930, 듀얼 디스플레이 노트북 시대 열 수 있을지 관심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 “우리는 글로벌 혁신 기업”


[산업일보]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가 혁신 기업 이미지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며, 전자잉크 듀얼 디스플레이 노트북 ‘요가북 C930(Yoga Book C930)’을 공개했다.

11일 서울 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 5층 백두룸에서 레노버 요가북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쇼케이스에서는 레노버의 신제품 요가북 C930과 요가 S730 등이 공개됐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한국인텔 최원영 상무가 참석해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인텔은 과거 메모리 중심에서 CPU 중심 회사로, 그리고 현재는 데이터 중심 회사로 사업 방향을 바꾸고 있다”면서 “인텔은 PC 비즈니스를 근간으로 데이터 센터 비즈니스와 IoT, 통신 모듈, 메모리, 인프라 구축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데이터 산업의 기본 밀림 군락을 제공하려 한다. 2000년대 초반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 등장에 자극을 받아, 얇고 가벼운 배터리를 장기화해 이동성을 강조한 제품의 혁신 과정들을 레노버와 가장 적극적으로 협력해왔다. 또 한 번의 혁신으로써 제반기술부터 에코시스템까지 협력해 레노버의 신제품이 탄생했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는 “레노버는 다른 비상장 중국회사들과 달리 글로벌하게 상장된 회사고, 모든 국가의 법률과 제재에 맞춰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또한 현재 세계 1위 PC회사이자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혁신 기업”이라고 강조하며, IBM PC·모토로라 어빌리티 등 과거 인수합병을 통해 얻은 연구자원들과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통한 고객들의 피드백 반영, R&D를 통한 새로운 기술 적용을 통해 혁신을 지속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국내에 처음 공개된 신제품 요가북 C930은 전자잉크가 탑재된 듀얼 디스플레이 노트북으로, 초저전력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4GB의 기본메모리, 돌비 애트모스 기술이 적용된 오디오를 탑재했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QHD(2560x1600) 해상도로 더욱 선명해졌고,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는 버튼 하나로 스크린 공유는 물론 키보드, 노트패드, 전자책 리더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9.9mm 두께로 무게는 775g이다.

강용남 대표는 “요가북 C930은 듀얼 디스플레이와 가장 얇고 가벼운 노트북을 구현하기 위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레노버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얼리어답터를 겨냥했다”라며 “사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만큼 성인 온라인 학습자들은 물론 비즈니스 업무에서도 듀얼 디스플레이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최적의 노트북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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