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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9일] 아연, 이평선(이동평균성) 톤당 2천685달러 (LME Daily Report)

[10월9일] 아연, 이평선(이동평균성) 톤당 2천685달러 (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9일 비철금속 시장은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전기동은 1.5%이상 상승했고, 아연과 니켈은 2% 이상 올랐다. 그러나 납은 1.7% 이상 떨어졌다.

아연의 경우 2%이상 급등한 데는 재고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LME 아연 재고는 2천175톤 하락하면서 20만 톤 이하인 19만8천175톤에 도달함, 아연 가격을 지지했다. 아연은 2%이상 상승하면서 지난 8월에 도달한 22개월래 최저점인 톤당 $2천283에서 17%이상 뛰었다.

현재 아연의 cash to 3m spread는 $41.5 backwardation 수준으로 얼마나 공급이 부족한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는 단기간 수급부족으로 인한 결과로 예측하고 있으며, 3개월 이후의 재고 상황은 완화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올해 말 아연 예상가격은 톤당 $2천300선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연은 현재 기술적으로 100일 이평선의 저항선인 톤당 $2천685를 테스트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알루미늄의 경우에는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는데, 전일 알루미늄 공급 우려를 촉발시킨 Norsk Hydro의 알루미나 제련소 재가동의 여파가 남아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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