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토뉴스] 우리나라에 ‘처음 전기가 들어온 날‘은 어땠을까?

VR로 떠나는 ‘디지털 역사여행’

[포토뉴스] 우리나라에 ‘처음 전기가 들어온 날‘은 어땠을까?
관람객이 한국전력공사가 마련한 ‘VR로 떠나는 디지털 역사여행’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속 모니터 왼쪽은 ‘한국전기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1987년에 그려진 우리나라 최초의 점등 광경을 담은 이남호 화백의 ‘전기시등도’이며, 오른쪽은 궁궐 내부 모습이다.


[산업일보]
이곳은 1887년 3월 6일의 경복궁 건청궁.

‘어둠이 짙게 깔린 건청궁에 고종 황제를 비롯한 많은 대신들 사이에 내가 서 있다’

[포토뉴스] 우리나라에 ‘처음 전기가 들어온 날‘은 어땠을까?
관람객이 VR을 통해 조선시대 당시 전기가 처음으로 들어온 날의 상황을 가상 체험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는 ‘2018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에서 고종 황제가 ‘에디슨 전등회사’에 요청해 최초로 전기를 들여온 이날을 모티브로 VR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VR을 통해 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고종과 에디슨의 대화를 들을 수 있고, 직접 궁궐 안을 거닐며 불을 켤 수도 있다.
염재인 기자 yji@kidd.co.kr

제조업체에서부터 정부 정책이나 동향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