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국 평균 지가 6.28% 상승, 지역별 편차

[산업일보]
부산지역 최고지가는 부산진구 부전동 241-1번지로 ㎡당 2천760만 원의 서면 LG유플러스로 조사됐다. 최저지가는 금정구 오륜동 산80-2번지로 확인됐다. 이 지역은 ㎡당 882원으로 회동수원지 유입되는 철마천 중류 동측 임야 개발제한구역으로 조사됐다.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지역의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11.00%로 전년대비 1.33% 상승했다.

지가 총액은 전년보다 25조9천억 원 오른 253조3천609억 원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변동율을 보인 지역은 동래구로 14.95% 상승했고, 이어서 해운대구 13.61%, 수영구 13.21%, 연제구 12.89% 순이며, 영도구가 8.19% 가장 낮은 상승을 보였다.

전국 평균은 6.28% 올랐다. 제주도가 17.51%, 부산은 11.00%로 전국 2번째로 높게 상승했다. 경기도는 3.99%로 가장 낮게 상승했다.

부산시 지가 상승은 부산시 전체 주택재개발·재건축사업과,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해운대관광리조트 개발사업 등 도시개발사업과 역세권 중심 상권 활성화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종수 기자 jslee0505@kidd.co.kr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