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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美 경기지표 호조 등에 달러화 강세로 1,070원대 후반 전망

[산업일보]
금일 환율은 밤사이 美 소비판매 등 경기지표 호조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는 등의 영향으로 1,070원대 후반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오늘 새벽 뉴욕 환시에서 원화 1개월물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우리 월요일 환시 종가 대비 6.6원 상승한 1,079.75원에 최종호가됐다.

우리 환시 종료 후, 독일 경기지표 부진 및 밤사이 발표된 美 4월 소비판매 등 경기지표가 호조를 보이는 등의 영향으로 글로벌 달러는 93선을 회복했다.

아르헨티나 페소화가 IMF 구제금융 협상 진행되며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으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로 국제 유가가 한 때 배럴당 71달러를 상회한 점, 새벽 사이 북한이 남북고위급 회담을 취소 통보한 점 등으로 환율은 상승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환율이 단기간 내 급등한 만큼 상단에 자리한 두꺼운 네고 대기 물량이 출회되며 환율 상승폭은 제한될 전망이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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