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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서울의 공기를 부탁해!' 나무심기 행사 개최

미세먼지 저감도모 및 지역사회와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실현

SBA, '서울의 공기를 부탁해!' 나무심기 행사 개최


[산업일보]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지난 13일(금) '서울의 공기를 부탁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기관 20주년을 맞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협력해서 진행됐다.

행사가 진행된 노을공원은 지난 1978년부터 1993년까지 15년간 서울시민의 쓰레기 매립지 역할을 해 오면서 쓰레기 산으로 바뀌었으나, 서울시가 2000년 초부터 공원을 조성해 2002년 완공된 장소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행사에는 SBA 20년/10년 근속자 및 신입사원 총 20여 명이 나무 심기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생태계 및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평화교육'에 참여했다. 또한 서울의 공기를 맑게 해줄 보리나무 묘목 심기, 도토리 씨앗을 어린 묘목으로 키워 줄 망포트 심기, 나무자람터 돌보기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SBA 박경원 경영기획실장은 “이번 나무 심기 활동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을 목표로 기획됐다”며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상생을 위한 전사적 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SBA는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라며 "중소기업 지원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인식 및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성화, 자발적 참여 프로그램 확대 개발 및 나눔문화 활성화를 통한 조직문화 개선, 전문기관 및 지원사업/기업과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공유가치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SBA는 난지도 환경문제를 개선하고, 동북아시아 핵심 비즈니스 센터 역할을 할 디지털 미디어 클러스터 단지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SBA는 노을공원의 생태 개선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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