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드뉴스] 다시 타오르는 LNG, 에너지·조선업으로 불길 옮겨진다

@IMG2@
@IMG3@
@IMG4@
@IMG5@
@IMG6@
@IMG7@
@IMG8@
@IMG9@
@IMG10@
@IMG11@

[산업일보]
[카드뉴스] 다시 타오르는 LNG, 에너지·조선업으로 불길 옮겨진다

LNG(액화천연가스)의 수요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외 에너지 산업은 물론 조선 산업 등 주변 산업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LNG 수요는 2020년까지 매년 4~5% 늘어날 전망인데, 이는 신흥국의 경제 발전으로 에너지 소비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세계 LNG 수요량은 2000년 이후 매년 6%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LNG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국가는 미국으로, 전체 가스수출에서 LNG가 차지하는 비중이 2015년 1.4%에서 2016년 6.8% 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수출되는 LNG는 도착지 제한 조항이 없어 FOB 가격 계약이 가능하며, 제3자에게 재판매가 가능한 계약 구조이기 때문에 가스 수입자 입장에서는 계약 물량을 판매하고 남을 경우, 판매선 다변화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발전원별 발전비중은 보면 원자력발전 19%, 석탄발전 39.5%, LNG발전 34.1%로 각각 추정됩니다.

LNG의 이러한 상승세는 위기에 처한 국내 조선산업의 중흥의 단초를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동부증권의 김홍균 연구원은 “LNG선은 척당 선가가 높고, 한국 조선소가 높은 경쟁력과 함께 양호한 수익성을 나타내는 선종”이라며, “LNG선 발주 증대가 다른 선박의 발주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새로운 대안 에너지로 부상하고 있는 LNG가 에너지 산업과 조선산업 양쪽에 불씨를 지펴주길 기대해 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다시 타오르는 LNG, 에너지·조선업으로 불길 옮겨진다

[카드뉴스] 다시 타오르는 LNG, 에너지·조선업으로 불길 옮겨진다

[카드뉴스] 다시 타오르는 LNG, 에너지·조선업으로 불길 옮겨진다

[카드뉴스] 다시 타오르는 LNG, 에너지·조선업으로 불길 옮겨진다

[카드뉴스] 다시 타오르는 LNG, 에너지·조선업으로 불길 옮겨진다

[카드뉴스] 다시 타오르는 LNG, 에너지·조선업으로 불길 옮겨진다

[카드뉴스] 다시 타오르는 LNG, 에너지·조선업으로 불길 옮겨진다

[카드뉴스] 다시 타오르는 LNG, 에너지·조선업으로 불길 옮겨진다

[카드뉴스] 다시 타오르는 LNG, 에너지·조선업으로 불길 옮겨진다

[카드뉴스] 다시 타오르는 LNG, 에너지·조선업으로 불길 옮겨진다


[산업일보]
[카드뉴스] 다시 타오르는 LNG, 에너지·조선업으로 불길 옮겨진다

LNG(액화천연가스)의 수요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외 에너지 산업은 물론 조선 산업 등 주변 산업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LNG 수요는 2020년까지 매년 4~5% 늘어날 전망인데, 이는 신흥국의 경제 발전으로 에너지 소비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세계 LNG 수요량은 2000년 이후 매년 6%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LNG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국가는 미국으로, 전체 가스수출에서 LNG가 차지하는 비중이 2015년 1.4%에서 2016년 6.8% 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수출되는 LNG는 도착지 제한 조항이 없어 FOB 가격 계약이 가능하며, 제3자에게 재판매가 가능한 계약 구조이기 때문에 가스 수입자 입장에서는 계약 물량을 판매하고 남을 경우, 판매선 다변화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발전원별 발전비중은 보면 원자력발전 19%, 석탄발전 39.5%, LNG발전 34.1%로 각각 추정됩니다.

LNG의 이러한 상승세는 위기에 처한 국내 조선산업의 중흥의 단초를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동부증권의 김홍균 연구원은 “LNG선은 척당 선가가 높고, 한국 조선소가 높은 경쟁력과 함께 양호한 수익성을 나타내는 선종”이라며, “LNG선 발주 증대가 다른 선박의 발주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새로운 대안 에너지로 부상하고 있는 LNG가 에너지 산업과 조선산업 양쪽에 불씨를 지펴주길 기대해 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산소통 트위터 산소통 facebook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 [카드뉴스] 지식재산권,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한다

동영상뉴스 전체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