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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앞둔 ‘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토지 잔금납부 완료해

설연휴 앞둔 ‘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토지 잔금납부 완료해


[산업일보]
‘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로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 (가칭)포천 용정 지역주택조합이 14일 토지잔금을 납부했다. 이로써 지역주택조합 사업 추진의 큰 걸림돌로 여겨져 왔던 토지부문을 확보, 차별화된 사업 안정성과 빠른 사업추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천 용정 지역주택조합 추진위관계자는 “지난 27일 포천시 어룡동에 위치한 주택홍보관에서 조합원 모집 2개월 만에 창립총회를 개최한데 이어 14일 토지 잔금을 기한일인 4월보다 2개월 앞당겨 완납했다”며 “계획했던 사업추진일정보다 앞당기며 진행되고 있어 무척 고무적”이라며 “오는 3월말에서 4월초 중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지난해 6월 시행된 주택법 개정안에 따라 조합원 모집 시 관할 시·군·구청에 사업계획서와 조합 가입신청서, 계약서, 토지사용승낙서 등을 첨부해 사전 신고해야 한다. (가칭)포천 용정 지역주택조합은 지난해 포천시로부터 조합원 모집 신고필증이 발급됐고 토지소유주로부터 전체 사업계획 부지에 대한 토지사용승낙서를 받는 등 안정성을 갖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포천시 군내면 용정리 일원, 용정산업단지 내 공동주택용지에 들어서는 ‘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5층, 5개동, 전용면적 59㎡ 3개 타입, 84㎡ 2개 타입 (총 5개 타입) 총 437세대로 계획됐으며, 국내 브랜드 힐스테이트를 자랑하는 현대건설이 시공할 예정이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용정일반산업단지 일대는 포천시청과 포천경찰서, 종합운동장, 포천체육공원, 포천초, 포천고, 경기도립포천도서관,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포천천 등 생활 인프라가 갖춰졌다. 구리~포천 고속도로 포천 나들목과 포천톨게이트가 인근에 위치해 서울 강동과 강남권 등의 진출입 여건이 크게 나아졌다. 또 포천에서 파주~남양주 화도로 이어지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가 개통되면 소홀 나들목을 쉽게 이용, 사통팔달 교통여건이 구축될 전망이다. 용정일반산업단지는 지난해 6월 포천과 서울을 잇는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개통하면서 향후 포천을 대표하는 산업단지로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투자기업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적의 기반 시설을 입주 기업에 제공하고자 조성된 산업단지로 가치가 재조명 받고 있으며, 지역 경제에 미칠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용정일반산업단지는 포천의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교통 입지적 장점을 구축했고 올 하반기에는 경기 북부권 가구업계의 숙원사업이던 ‘가구공동전시판매장 및 물류센터’가 들어설 예정으로 다양한 개발호재를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행복주택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이 계획돼 있으며 주변에 포천시청, 종합운동장 등 포천 중심생활권이 위치한다. 신규 개통된 포천~구리 고속도로 포천 톨게이트는 반경 1km 거리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한편, ‘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조합원 가입은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했으며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 또는 주택 전용면적 85㎡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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