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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맛집 우리밀칼국수, 칼국수 명인의 바지락칼국수 선봬

대부도 맛집 우리밀칼국수, 칼국수 명인의 바지락칼국수 선봬


[산업일보]
답답한 마음과 몸을 쉬게 해주는 데에는 짧은 여행만한 것이 없고, 안산 대부도는 바닷길과 더불어 아름다운 풍경, 갯벌체험 등의 대부도 놀거리, 볼거리 가득한 멋진 곳이다. 당일치기 서울근교 나들이로는 물론 근방에서 대부도 데이트 명소를 찾아오는 이들도 많다. 소중한 사람과의 한때를 보낼 수 있는 대부도를 향해 떠나보고 싶다면, 포토스팟인 대부도 가볼만한 곳과 겨울철에 특히 맛있는 안산 대부도 맛집에 대해 알아보자.

대부도 여행코스라고 하면 먼저 떠오르는 해솔길은 바다를 옆으로 두고 느긋하고 고요한 정경을 즐길 수 있는 산책코스다. 평탄한 길을 따라 걸으며 겨울바다의 풍경을 만끽하거나, 바닷바람을 맞으며 소중한 사람과 손을 꼭 잡고 걸어보는 것도 좋다. 아치교에 올라 풍경을 즐기며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 해가 짧은 겨울의 바다 노을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낙조 전망대와 맛집에서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에, 대부도 칼국수 맛집 우리밀칼국수는 35년 전통의 바지락 칼국수가 여행객들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다. 소화가 잘 되는 우리밀을 특유의 레시피로 쫀득하게 만들어 식감과 건강 모두를 잡은 칼국수는 면뿐만 아니라 바지락과 해물의 맛이 깊은 국물을 낸다.

한편, 우리밀칼국수는 대부도에서는 직접 반죽하고 썰어내는 면을 사용하는데 재료와 요리 공정, 전통까지 이름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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