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월11일] 미국 강타 혹한·폭설로 실업수당 신청 최고치(LME Daily Report)

[1월11일] 미국 강타 혹한·폭설로 실업수당 신청 최고치(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1일 비철 금속은 아연과 주석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세를 나타냈다. 아연은 장중 $3,394까지 오르며 지난 화요일 돌파에 실패한 $3,400대에 바짝 다가섰다. 전일 $13,200까지 오르며 약 2년반래 최고치 기록을 경신한 니켈은 2%에 가까운 낙폭을 기록하며 조정을 받았다.

맥쿼리는 아연 가격이 올 1분기 정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후 수요 감소 및 신규 공급 증가 등의 영향으로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며 수급이 균형을 찾아갈 것으로 내다봤다.

UBS는 중국의 감산 정책으로 알루미늄 가격이 향후 3개월내로 $2,500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며 알루미늄 매수 포지션을 취할 것을 권고했다.

SocGen의 애널리스트 Robin Bhar는 필리핀 니켈 광산 일부의 폐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수요는 호조를 보이고 있어 니켈 시장의 초과 수요 상태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일본의 쓰미토모사는 마다가스카의 암바토비 광산이 지난 1월 4일 태풍 Ava 영향으로 피해를 입어 생산을 중단했다고 전일 밝혔다. 이에 따른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복구 작업이 시작, 이달 말 복구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산소통 트위터 산소통 facebook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 [카드뉴스] 위기에 빠진 다이캐스팅을 구해라

동영상뉴스 전체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