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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0일] 시카고 연은 총재, "금리인상, 유보했어야"(LME Daily Report)

[1월10일] 시카고 연은 총재,

[산업일보]
10일 비철 금속은 달러화 약세의 영향으로 전품목 상승 마감했다. 니켈은 장중 $13,200/mt까지 오르며 지난 2015년 6월 15일이래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달러화 약세 배경으로는 중국이 미국채 매입을 축소하거나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은 미국채 최다 보유국으로 최근 외환보유고 전략 재검토 단계에서 당국자들이 미국채 매입을 줄이거나 중단하도록 권고했다고 블룸버그는 보도했다. 미국채의 투자 자산으로써 매력이 다른 자산 대비 저하하고 있는 점과 최근 미-중 간의 긴장 고조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은행(World Bank)가 2018년도 글로벌 경기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점 역시 비철 금속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WB는 2018년도 글로벌 경제 성장률을 3.1%로 종전 전망치 3.0% 대비 상향 조정했다. 또한, 2018년이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전세계 경기가 Full Capacity 상태에 도달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 ayk2876@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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