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IMG2@
@IMG3@
@IMG4@
@IMG5@
@IMG6@
@IMG7@
@IMG8@
@IMG9@
@IMG10@
@IMG11@
@IMG12@
@IMG13@
@IMG14@
@IMG15@






[산업일보]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지난해 나인언틱에서 출시한 포켓몬 고(Pokemon Go)라는 모바일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다소 생소했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기술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차세대 먹거리 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증강현실은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 위에 부가정보를 가상 그래픽으로 겹쳐 보여주는 기술입니다.

최근 AR기술은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IAR)’이라는 이름으로 제조, 유통, 의료 등의 산업현장에서 구현되며 기업용 버전으로 방향성을 바꾸고 있습니다.

증강현실은 이론상 ‘현실과 가상 이미지의 조합’, ‘실시간 상호작용’, ‘3D공간으로의 전개’라는 3대 요건을 필요하지만, 근본적인 철학은 ‘현실세계를 바탕으로 정보를 시각화’하는 데 있습니다.

때문에 산업용 증강현실기술은 작업자에게 데이터를 제공하며 조립, 수리, 검증, 모니터링, 품질관리, 교육 분야에서 생산성 향상과 업무효율을 높이는 조력자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특히 소형 광학 프로젝션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마이크, 통신 모듈이 내장된 구글글래스(Google Glass)는 초기 개인적인 사용목적에서, 철저히 산업현장의 생산혁신 도구로 제품 포지션을 전환하며 기업용 버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올해 7월 기업용으로 재출시한 Glass Enterprise Edition는 안경프레임 형태로 착용 후에도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한쪽 눈에 정보를 제공하는 단안식 프로젝션 디스플레이로 전문산업인에게 최적화된 단말기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증강현실 장비 개발자 아리 블룸은 “3차원 센서는 가상의 물체를 현실세계에 덧씌울 때 보다 높은 정확도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산업용 AR시장 가능성을 미리 점치기도 했죠

이미 산업체에서는 산업용 AR의 활용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농업용 장비 제조사 AGCO, 물류기업 DHL, 종합 제조기업 GE를 비롯한 헬스케어 분야에서 산업용 AR 기술솔루션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의료 증강현실 분야에서는 의사가 Glass로 환자의 진료 기록을 녹화해 의무전산 관리 업무를 33% 줄였고, AGCO의 미네소타 잭슨 공장에서는 농기계의 조립순서와 매뉴얼 활용 등 제조공정에 AR기술을 활용해 조립시간을 25%, 완성품 검사시간을 30% 줄이는 효율을 얻었습니다.

반도체 기업 Intel에서도 29%의 물류 유통 효율, 자동차 충격 흡수기 제조기업 KONI는 부품선별작업 정확도를 99.9%로 올려 향후 스마트팩토리의 중심 기술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스마트팩토리의 현장 작업자 인터페이스는 AR기술이 기본이 될 것이며, 이를 위한 코어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이면서, 향후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산업용 AR기술시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및 참고 : DIGIECO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산업일보]
[카드뉴스]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산업현장의 혁신도구로 떠오른다


지난해 나인언틱에서 출시한 포켓몬 고(Pokemon Go)라는 모바일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다소 생소했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기술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차세대 먹거리 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증강현실은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 위에 부가정보를 가상 그래픽으로 겹쳐 보여주는 기술입니다.

최근 AR기술은 ‘산업용 증강현실(Industrial AR, IAR)’이라는 이름으로 제조, 유통, 의료 등의 산업현장에서 구현되며 기업용 버전으로 방향성을 바꾸고 있습니다.

증강현실은 이론상 ‘현실과 가상 이미지의 조합’, ‘실시간 상호작용’, ‘3D공간으로의 전개’라는 3대 요건을 필요하지만, 근본적인 철학은 ‘현실세계를 바탕으로 정보를 시각화’하는 데 있습니다.

때문에 산업용 증강현실기술은 작업자에게 데이터를 제공하며 조립, 수리, 검증, 모니터링, 품질관리, 교육 분야에서 생산성 향상과 업무효율을 높이는 조력자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특히 소형 광학 프로젝션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마이크, 통신 모듈이 내장된 구글글래스(Google Glass)는 초기 개인적인 사용목적에서, 철저히 산업현장의 생산혁신 도구로 제품 포지션을 전환하며 기업용 버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올해 7월 기업용으로 재출시한 Glass Enterprise Edition는 안경프레임 형태로 착용 후에도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한쪽 눈에 정보를 제공하는 단안식 프로젝션 디스플레이로 전문산업인에게 최적화된 단말기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증강현실 장비 개발자 아리 블룸은 “3차원 센서는 가상의 물체를 현실세계에 덧씌울 때 보다 높은 정확도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산업용 AR시장 가능성을 미리 점치기도 했죠

이미 산업체에서는 산업용 AR의 활용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농업용 장비 제조사 AGCO, 물류기업 DHL, 종합 제조기업 GE를 비롯한 헬스케어 분야에서 산업용 AR 기술솔루션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의료 증강현실 분야에서는 의사가 Glass로 환자의 진료 기록을 녹화해 의무전산 관리 업무를 33% 줄였고, AGCO의 미네소타 잭슨 공장에서는 농기계의 조립순서와 매뉴얼 활용 등 제조공정에 AR기술을 활용해 조립시간을 25%, 완성품 검사시간을 30% 줄이는 효율을 얻었습니다.

반도체 기업 Intel에서도 29%의 물류 유통 효율, 자동차 충격 흡수기 제조기업 KONI는 부품선별작업 정확도를 99.9%로 올려 향후 스마트팩토리의 중심 기술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스마트팩토리의 현장 작업자 인터페이스는 AR기술이 기본이 될 것이며, 이를 위한 코어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이면서, 향후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산업용 AR기술시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및 참고 : DIGIECO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변지영 기자 hinomad@kidd.co.kr

안녕하세요. 산업부 변지영 기자입니다. 드론부터 AI, 신소재, 다이캐스팅, 파스너 및 소재부품 산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또 신선하고 유익한 국제 산업 동향을 생생한 현장 영상으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산소통 트위터 산소통 facebook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 [카드뉴스] 위기에 빠진 다이캐스팅을 구해라

동영상뉴스 전체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