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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급락했던 비트코인 시세, 다시 ‘상승세 진입’…안정권 유지할까

40% 급락했던 비트코인 시세, 다시 ‘상승세 진입’…안정권 유지할까


[산업일보]
비트코인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현재 거래되고 있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소폭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시세는 지난 8일 오전 2만2천710달러(한화 약 2천480만 원)까지 치솟았으나 이틀 후인 지난 10일, 1만3천160달러(한화 약 1천441만 원)까지 내려앉은 바 있다.

영국의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1일 오전 현재 비트코인은 개당 약 1만5천355달러(한화 약 1천681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가상화폐는 사기극 논란에까지 휩싸일 정도로 관련 범죄가 파생되고 있으며, 화폐의 필수적 요소인 가치 안정성이 없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가상화폐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주의를 당부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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