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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 환경, 1+1=2 공식 통하지 않는다

엔쓰리에드 “전문 대행사 선정이 첫 걸음”

온라인 마케팅 환경, 1+1=2 공식 통하지 않는다


[산업일보]
오늘날 온라인 환경에는 홍수에 비교될 만큼 많은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요즘은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중년 세대 또한 온라인 검색에 통달한 '디지털 세대'다.

디지털 세대는 수많은 정보 중 자신이 꼭 필요로 하는 정보만을 검색하는 데 매우 익숙하다. 기업은 어떤 기발한 방법으로 어떤 타이밍에 자신의 제품이나 브랜드를 노출시켜야할지 항상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온라인 광고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고, 때로는 의욕만 앞선 대행사에서 검증되지 않은 과한 홍보로 이용자들의 불만을 자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과 모바일 광고비점유율이 지상파 TV와 케이블 TV 등을 크게 앞서고 있다”는 것이 온라인 마케팅 전문 대행사 '엔쓰리애드’ 김희찬 대표의 주장이다.

김 대표는 물론 자세한 방법론은 전문 대행사에서 고민할 일이지만, 커다란 방향성은 광고주가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마케팅 담당 부서에서는 매출 유도가 시급하기 때문에 넓은 시각에서 보지 못할 수 있으니 대표가 더욱 장기적으로 큰그림을 그려야한다는 이야기다.

물론 적합한 대행사를 선정하는 일은 방향성 설정에 있어 기초가 되는 첫걸음이 된다. 광고대행사의 선택 기준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선 해당 광고회사에 대한 지속성 및 전문성을 신중하게 확인해야한다. 지속성이 중요한 이유는 광고 온라인 마케팅 분야는 이미 포화 상태인 만큼 새로 생겨나는 업체들 만큼이나 갑자기 폐업하는 업체도 많기 때문이다.

엔쓰리애드는 고객사가 지닌 문제를 구정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키워드광고나 디스플레이광고, SNS마케팅과 바이럴 마케팅 등 종합적인 온라인광고 상품을 운영한다. 또한, 웹 컨설팅부터 광고 전략을 수립하거나 실제 실행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대행하며, 광고주들 각각에게 온라인광고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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